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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모바일 유플러스 개통 후기 아들의 알뜰폰 번호이동 시기가 다가와 알닷을 통해 요금제를 알아보았다.오! 이벤트로 한달 100원에 통화, 문자 무제한, 데이터 4.5G+1Mb아이에게 딱 맞는 요금제였다.물론 6개월 동안만 할인이지만, 그 때 가서 또 번호이동을 하면 되지~망설일 이유가 없었다.게다가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알닷에서 미성년자도 개통을 할 수 있다.사은품도 다 받을 수 있고 개통도 더 편리하다.알닷only요금제라고 NFC유심까지 무료로 준다. ㅎㄷㄷ스벅쿠폰에 메가커피, 네이버페이....바로 신청!!!신청한 다음 날 유심이 바로 도착했네유심등록하고, 바로 개통!너무 만족스럽습니다!!! 2025. 12. 4.
알뜰폰 개통 처음으로 알뜰폰을 개통하게 되었다. 알뜰폰도 많은 통신사가 있었는데 그중 모빙을 선택했다. 내가 사용하려는 요금제가 저렴하기도 했고 후기도 나름 괜찮았다. 요금이 기존 75000원에서 18500원으로 확 줄어들게 되었다. 단점은 7개월 동안만 이벤트로 할인해준다는 점 통화품질이나 데이터 속도는 더 사용해봐야 알 것 같다. 2022. 9. 17.
직장인의 투잡 도전기 - 택배 상하차/분류 알바 55일차 알바 55일 차 오늘도 여전히 물량이 적다고 한다. 근무시간이 7T도 없이 5T와 6T만 있었다. 그래서 오늘은 스캔을 찍어보지 않았던 신규 알바들에게 스캔을 찍도록 했다. 스캔을 찍을 수 있는 인원이 많아야 교대로 휴식시간을 가질 수도 있고, 갑자기 누가 언제 나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여러 사람이 스캔 찍는 법을 알아 두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지금은 물량이 적어 스캔 찍는 것에 대한 부담이 적고, 비교적 천천히 해도 괜찮기 때문에 이런 때를 이용해서 실전 연습을 시키는 셈이다. 그래서 나는 오래간만에 분류 작업을 했다. 어제처럼 눈에 띄게 물량이 적어서 빨리 할 필요가 없었다. 이럴 때는 적당히 속도 조절을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근무시간만 줄어들거나 심하면 근무 인력을 줄이게 된다. 일부러 천.. 2021. 10. 21.
직장인의 투잡 도전기 - 택배 상하차/분류 알바 54일차 알바 54일 차 오늘도 시작부터 스캔을 잡았다. 이제는 슬슬 스캔이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가끔씩 너무 무거운 택배들이 쌓여있는 것을 내리면서 스캔하는 것은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분류작업보다는 편한 것 같다. 물론 지금은 물량이 적어서 스캔도 그만큼 편한 것 일수도 있다. 나중에 물량이 다시 많아지고, 정신없이 팔레트가 밀려 들어오면 얘기가 달라질 수 있다. 오늘은 어제보다도 물량이 적다고 한다. 다들 천천히 하자고 말하지만, 일을 하다 보면 그렇게 하기가 더 어렵다. 너무 무거운 것만 아니면 물량이 많아도 웬만하면 구찌를 잡지 말고 모두 옮기라고까지 말했다. 오늘은 물량이 적은 것이 눈에 보일 정도였다. 터미널에 들어와 있는 택배 팔레트가 눈에 띄게 적었다. 우리 쪽 작업장은 일치감치 마감.. 2021. 10. 5.
직장인의 투잡 도전기 - 택배 상하차/분류 알바 53일차 알바 53일 차 주말에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은 날씨가 많이 덥지 않았다. 일을 시작하기 전 실링팬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졌다. 오늘은 택배 물량이 적다고 8T 인원을 모두 7T로 바꾼다고 해서 사람들이 불만이 많았다. 택배사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만, 반대로 알바생 입장에서는 지난번에도 말했듯이 퇴근 후 대중교통을 이용해 집으로 가야 하는 경우에 한 시간 차이가 엄청나다. 돈도 덜 벌고, 집에 가는 시간은 똑같으니 불만이 있을 수밖에 없다.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휴가철이라서 택배 물량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만이 아니라 이번 주 내내 8T 대신 7T로 변경될 것이라고 한다. 나야 5T니까 상관없지만, 기존에 8T, 9T 일하시던 분들은 불만이 많은 것 같다. 당장 그냥.. 2021. 9. 29.
직장인의 투잡 도전기 - 택배 상하차/분류 알바 52일차 알바 52일 차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스캔을 해서 아팠던 왼쪽 팔이 더 아파졌다. 오늘도 출근을 해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결국 그냥 일을 하기로 했다. 대신 오늘은 스캔을 하지 않기로 생각했다. 어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서 무척이나 피곤했다. 그래도 일을 하다 보니, 또 그런대로 버틸만했다. 천천히 쉬엄쉬엄 일을 하려고 했지만, 사람이 너무 없어서 그럴 수가 없었다. 사람이 너무 적게 출근을 해서인지 오래간만에 직원들이 쉬는 시간을 통제하려고 한다. 통제하면 일시적으로는 일이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 사람은 지치고, 짜증이 나서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불만도 많아지고, 그러다 점점 안 나오는 사람도 많아지게 된다. 몇몇은 꾀부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알아서 많이 쉬지도 .. 2021. 9. 14.
직장인의 투잡 도전기 - 택배 상하차/분류 알바 51일차 알바 51일 차 오늘은 확연히 일하러 나온 사람들이 줄어들었다. 무더운 날씨에 휴가철까지 겹쳐서 사람들이 점점 덜 나오는 것 같다. 대신 택배 물량도 줄어들었다고 한다. 어제는 새벽 2시 30분쯤에 모든 작업이 종료돼서 8T, 9T 사람들은 1시간 반 동안 청소를 하고 퇴근했다고 한다. 원래 월말, 주말에는 물량이 줄어든다고 한다. 오늘도 물량이 어제보다도 적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5T이기 때문에 물량과는 크게 상관이 없다. 어차피 내가 퇴근하기 전에 작업이 끝날 일은 없기 때문이다. 오늘 출근 전 소속 인력업체 직원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지난 구루마 알바 일당과 주휴수당에 대해 물어보았다. 그리고, 현재 일당이나 폭염 수당 등에 대해 아는 것이 있는지 물어보았다. 지금 일하는 택배사에서 폭염 수당으.. 2021. 9. 9.
직장인의 투잡 도전기 - 택배 상하차/분류 알바 50일차 알바 50일 차 오늘은 신경 써서 가방을 잘 챙겼다. 텀블러, 간식, 수건 모두 준비를 해왔다. 무더위는 여전했다. 작업을 시작하자마자 땀이 비 오듯이 쏟아졌다. 마스크가 말릴 틈도 없이 금방 젖어버렸다. 마스크가 젖어서 그런지 코끝이 계속 간질간질해서 일을 제대로 하기가 힘들었다. 일부러 새부리형 마스크를 썼는데도 부직포가 일어난 것인지, 눈에는 보이지 않는데 뭔가가 코끝을 계속 간지럽혔다. 너무 신경 쓰이고 간지러워서 결국 쉬는 시간에 다른 마스크로 바꿔서 착용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많이 스캔을 했다. 역시 스캔은 분류보다는 힘이 덜 들기는 하는데, 정말 정신없이 빠르게 작업을 해야 한다. 그래서 잠깐 숨 돌릴 틈도 없고, 쉬는 시간을 조절하기가 너무 안 좋은 것 같다. 오늘도 원래 쉬려고 생각했.. 2021.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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